안내 가이드 › 지원금·대출·세금 › 교통비

9월 기후동행카드가 모두의카드(K-패스)와 합쳐진 기후동행패스로 바뀌었습니다. 환급률, 정액형 기준금액, 청년 만 39세 확대, 등록 방법을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먼저 핵심만
2026년 10월 28일 확인 기준 · 약 7분
서울시는 2024년 1월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를 시작했고, 정부는 2026년 1월 같은 개념을 포함한 모두의카드를 내놓았습니다. 서울시는 두 제도를 하나로 합치기 위해 9월 1일부터 모두의카드를 기반으로 서울 혜택을 더한 기후동행패스로 정책을 바꿨습니다(서울시 FAQ).
운영
대상
방식
상태(2026.10)
출처: 모두의카드 누리집,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출시 안내·FAQ. 옛 카드 종료 날짜는 언론 보도(세계일보 7월 31일, 아주경제 8월 31일) 기준이며, 단기권 운영은 서울시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새 카드를 꼭 사야 하나요?
이미 모두의카드(K-패스)를 쓰는 서울시민은 별도 카드 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 혜택이 적용됩니다(서울시 FAQ). 아직 카드가 없다면 신용·체크카드(후불)나 선불 카드를 구해 모두의카드 누리집·앱에 등록하면 됩니다.
모두의카드는 한 달 동안 쓴 대중교통비를 기준으로 가장 큰 환급 혜택을 다음 달에 카드사로 지급합니다(모두의카드 누리집). 서울시 FAQ는 기준금액보다 적게 쓰면 정률로, 기준금액 이상 쓰면 차액 전액을 돌려주는 구조라고 설명합니다.
일반
청년·어르신·두 자녀
세 자녀
저소득
시차 출퇴근 시간은 승차 시각 기준 5:30~6:30, 9~10시, 16~17시, 19~20시입니다. 다자녀·저소득은 앱·누리집 MY 메뉴에서 신청해 '혜택 적용 중'으로 표시돼야 합니다.
일반
청년·어르신·두 자녀
세 자녀
저소득
출처: 모두의카드 누리집 환급기준(수도권). 비수도권·우대지원·특별지원 지역은 금액이 더 낮으니 누리집에서 지역을 선택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형이 적용되는지의 세부 기준은 모두의카드 안내를 확인하세요.
계산 예시(수도권 일반, 일반형 기준)
월 교통비가 5만 원이면 20%인 1만 원을 돌려받습니다. 8만 원이면 기준금액 6만 2천 원을 넘은 1만 8천 원이 차액이고, 정률(1만 6천 원)보다 크므로 차액이 환급됩니다. 광역버스·GTX처럼 요금이 큰 교통수단을 자주 타면 기준금액이 더 높은 플러스형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계산이며 실제 지급액은 앱 환급 결과를 확인하세요.
서울 밖에 살면
기후동행패스는 주소지가 서울인 시민이 대상입니다. 서울 밖 거주자는 모두의카드(K-패스) 기본 혜택과 거주 지역의 지자체 추가 혜택을 받습니다. 지자체 혜택은 별도 가입 없이 회원 중 해당 지역 주민에게 자동 적용됩니다(모두의카드 누리집).
카드를 준비합니다
카드사에서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발급받거나(후불), 지하철 키오스크·일부 편의점에서 선불카드를 구입합니다. 서울시 FAQ는 키오스크 판매를 9월 1일부터로 안내했습니다.
카드를 등록합니다
모두의카드 누리집·앱에 회원가입을 하고 카드번호를 등록합니다. 선불카드는 먼저 발급기관(티머니 등) 누리집·앱에 카드번호와 환급계좌를 등록한 뒤 모두의카드에도 등록해야 합니다.
한 달에 15회 이상 탑니다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금이 지급됩니다. 가입한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지급됩니다. 환승은 첫 승차부터 다음 첫 승차 전까지 1회로 셉니다.
다음 달에 확인합니다
적립한 달의 다음 달에 환급금이 카드사로 전달됩니다. 앱·누리집 메인에서 지급 결과와 지급된 카드사를 확인하고, 실제 입금 날짜는 카드사에 문의합니다.
꼭 매달 1일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간에 카드를 등록해도 그 달에 쓴 금액을 기준으로 환급 혜택이 적용됩니다(서울시 FAQ).
모두의카드 누리집 공지에 따르면 2026년 10월 1일부터 한시적으로 낮춰 적용하던 정액형(일반형·플러스형) 환급 기준금액 인하 혜택이 끝났습니다. 지역·유형에 따라 다르지만 공지에 나온 범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일반형
플러스형
출처: 모두의카드 누리집 공지(2026-10). 지역별·유형별 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언론 보도 기준으로 선불 30일권은 9월 29일,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쓸 수 있었고 10월 1일부터 운영이 끝났습니다. 서울시는 단기권을 별도로 안내하고 있으니 단기권을 쓰려면 서울시 교통 누리집을 확인하세요.
서울시 FAQ는 월 6만 2천 원 미만을 쓰면 20% 환급, 그 이상을 쓰면 차액 전액 환급, 광역 교통수단을 많이 타면 10만 원 이상 차액을 환급하는 구조라고 설명합니다. 실제 유불리는 내 월 교통비와 이용 수단에 따라 다르니 앱의 환급 결과로 비교해 보세요.
아닙니다. 청년 인증은 모두의카드 앱·누리집에 등록한 생년월일로 이뤄져 추가 인증이 필요 없습니다. 다자녀와 저소득은 추가 인증이 필요합니다(서울시 FAQ).
그 달은 환급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다만 가입한 첫 달에는 15회 미만이어도 지급됩니다(모두의카드 누리집).
적립한 달의 다음 달에 환급금이 카드사로 전달되고, 실제 입금일과 방식은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지급 결과와 지급된 카드사는 모두의카드 앱·누리집에서 확인합니다.
금액과 기준은 매년, 그리고 공고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은 이해를 돕는 안내이고, 신청 전에는 반드시 해당 공고문과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해주세요. 다시윤슬은 공급기관이나 접수기관이 아니에요.